목돈72

새로운 동반자 분들께

목돈72를 시작하기 전, 15년 동안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며 매일 같이 느낀 것은
“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외로움” 이었습니다.
불안할 정도로 고독한 시간들은 요식업을 택한 저 스스로를 원망하게 만들었습니다.
하지만 되돌아보면 요식업을 해야겠다는 선택은 사실 저의 의지가 아닌 필연이었고 먹고 살기 위한 발버둥이었습니다.
지금도 요식업이란 누군가에겐 인생을, 목숨을 건 선택일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
혹은 오래 꿈꿔온 소중한 꿈이겠지요.
저는 그런 이들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고, 힘이 되어주고, 때로는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이고 싶습니다.
여러분과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목돈72가 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.

목돈72와 함께 갑시다.

15년 차 가맹점주, 3년 차 대표 원용태 올림.